"발리에서 보인 다정했던 모습...이제는 다시 일상으로" 사연의 주인공 '누구?'
보디빌더 이대우가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2일 이대우에게 대중들의 시선이 모아지면서, 이대우가 과거 발리에서 보인 모습이 누리꾼들로 하여금 조명된 것.
이대우가 연인과 각자의 길을 걷기로 한 것이 누리꾼들에게 알려지면서 지난 8월 발리에서의 다정했던 모습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이대우의 연인은 SNS에 "사진 잘 찍어주는 남친은 정말 너무 좋잖아요♥"라며 "#넌못하는게뭐니 #무보정 #럽스타그램 #우디주니 #우주커플 #우주발리"라는 글귀를 올린 바 있다.
누리꾼들은 이제 이대우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아픔을 잘 극복하기 바란다는 목소리를 보내고 있다.
한편 이대우는 1992년생으로 해병대 출신의 보디빌더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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