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시간 : 2019년 11월 15일 23:07:13

연동형 비례제 선거제 개혁 먼저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심상정 정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유성엽 대안신당(가칭) 대표를 비롯한 7개 정당 및 57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공동행동 관계자들이 23일 오후 국회 로텐더홀 계단에서 개최한 패스트트랙 성사 및 선거제도 개혁안 통과 결의 시민사회-정치권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