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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은 11일 '네오파나막스급 12척 발주'에 대한 해명공시를 내놨다.
이날 HMM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신조컨테이너선 건조 계약 협상 진행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이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이 확인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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