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생후 20개월 된 딸을 학대하다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살해)를 받고 도주한 친부가 12일 대전 중구의 한 모텔에서 체포됐다.
외할머니 아니었으면 완전범죄 될 뻔… 20개월 딸 시신 아이스박스 유기 엄마 구속
아빠는 추적 중…골절 및 피하출혈 등 심한 아동학대 추정
20개월 아이 시신 아이스박스 유기한 엄마 구속영장
사체유기·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
20개월 여아, 아이스박스에서 숨진 채…친부는 도주
대전의 한 가정집에서 생후 20개월 된 여자아이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대전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9일 새벽 대전시 중리동의 한 가정집에서 20대 부부가 자녀를 학대한다는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해 조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생후 20개월 된 A양이 아이스박스에서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당시 A양의 몸에는 학대 흔적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A양 어머니를 붙잡아 수사에 착수했고, 유력한 용의자로 보이는 아버지 B씨는 도주해 행방을 쫓고 있다.또 경찰은 국과수에 A양의 부검을 의뢰해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방침…
"예상했지만 처참"…헌재 판결 앞두고 재보선 민심 확인한 국민의힘 '당혹'
이천 골프장서 공맞아 사망… 골퍼·캐디 '과실치사' 기소
전남 화순서 산불… '헬기 3대' 동원해 1시간 만에 진압
지압 마사지 받던 60대 男 숨져… "심장 마비" 손님 신고
"정청래 팀킬이냐"…'폭력적일 것 같은 정치인 1위 이재명' SNS 공유 논란
신생아 학대 간호사 더 있었다...“달래줬더니 ㅇㅈㄹ”
실시간 랭킹 더보기
사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필수 분야 10조원 추경…정쟁 속 ‘골든타임’ 놓친다[기자수첩-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