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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4채' 논란을 빚은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자가 스스로 물러나기로 결정했다.
김 후보자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SH사장 후보자에서 사퇴한다"며 "저를 지지하고 비판하신 모든 국민께 죄송하다"고 밝혔다.
'4주택자' 김현아, SH사장 부적격 논란 가열…민주당 "분노와 좌절" 사퇴 촉구
시의회 민주당 "서민의 주거복지 보다 시장의 사적 이익 우선…임명 몽니 거둬라"국민의힘 "부동산전문가…모든 역량 동원해 불안한 주택시장 정상화시켜야"홍준표 "본인 4주택자이면서 3주택자 전 국토부 장관 맹비난?…어이없다""오세훈 시장은 LH광풍으로 당선된 서울시장…민심 무겁게 받아들여라"
이재명 "오세훈, 부동산 4채 김현아 SH 사장 지명 철회하라"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통째로 맡기는 꼴"
김현아 "부산 아파트·오피스텔, 빠른 시일 내 매각하겠다"
김현아 SH공사 사장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관련 발언에 대해 해명하고 부산 소재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빠른 시일 내 매각하겠다고 밝혔다.29일 김 후보자는 "SH공사 사장 자격 논란에 대해 이유 불문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저와 남편이 소유한 서울아파트와 부산의 9평 원룸아파트는 시세차익을 위한 투기가 아니라 16년째 거주 중인 실거주용"이라고 말했다.이어 "서울의 3평 상가는 칠순 넘긴 노모가 생계를 유지하는 곳이고 부산 오피스텔은 남편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목적으로 구입한 것"이라고 덧붙였다.김 후보자는 또 "무주택서민의 주거복지…
서울시의회, 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부적결' 의결
서울시의회는 28일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해 '부적격' 의견으로 경과보고서를 의결했다.시의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는 김 후보자에 대해 "공공주택 정책에 대한 구체적 대안 제시 없이 폄하와 비판으로 일관해왔고 공사 발전을 위한 비전 제시도 미흡했다"며 "다주택자로서 재산 형성 과정에 대한 소명이 불분명하고, 공동대표를 맡은 사단법인의 불투명한 회계거래와 불성실한 재산 신고 문제 등의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했다.노식래 특별위원회 위원장은 김 후보자에 대해 "SH 경영의 중책을 수행하기에는 기본 자질이 부족하다"며 서울…
이재명 캠프 "'부동산 4채' 김현아, 민주당이었으면 지명 불가능"
오세훈에 金 지명 철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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