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4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대전·충남 순회경선에서 이재명, 김두관,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 경선후보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손 들어 인사하는 이재명-김두관-이낙연-박용진-추미애, 민주당 대전·충남 순회경선 시작
4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대전·충남 순회경선에서 이재명(왼쪽부터), 김두관,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 경선후보가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민주당 첫 순회경선 시작, 대전·충남 순회경선
4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대전·충남 순회경선에서 경선후보들이 입장하고 있다.
첫 순회경선 준비하는 민주당 경선 후보들
4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대전·충남 순회경선에서 경선후보들이 입장을 준비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명, 박용진, 이낙연, 김두관 경선후보.
이재명·이낙연 측, 충청大戰 하루 앞두고 서로 '승리 장담'
이재명 측 "과반 자신…이낙연 조직력 의미 없어"이재명 "진인사대천명…최선 다하겠다"이낙연 측 "충청서 반전 드라마 시작 될 것"이낙연 "아주 기도하는 마음…괜찮을 것"
민주당 순회경선 출발!
4일 오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대전·충남 순회경선에서 이재명(왼쪽부터), 김두관, 이낙연, 박용진, 추미애 경선후보가 인사한 뒤 이동하고 있다.
이재명 기득권 내려놓는 '오픈프라이머리' 요구 봇물…혁신당·비명계, 재차 공개 제안
'60일 초패스트 개헌' 가능할까…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제안
가상자산 사기 가해자 법정서 습격한 50대…1심 징역 5년 선고
중대본, 산불 때 이웃 구한 인니 국적 3명에 '장기 체류 자격' 부여
"헌금 더 줘, 돈 젖으니 비도 그치네" 전광훈 집회 발언들
"뉴욕서 1200t 금괴 인출할까 말까" 트럼프 못 믿어서 고심 중인 나라
실시간 랭킹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