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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곽상도 의원의 아들이 화천대유를 퇴직하면서 받은 50억 원의 성격에 대한 수사를 검찰이 맡게 됐다.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에 대한 중복수사를 방지하기 위해 검경이 협의한 결과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대장동 개발 의혹 사건 전담수사팀과 경기남부경찰청 전담수사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시간 가량 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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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문 대통령 가족 명예훼손’ 곽상도 무혐의 처분
경찰이 문재인 대통령 가족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발된 무소속 곽상도 의원을 무혐의 처분했다.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김한메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 대표가 고발한 곽 의원의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등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지난달 24일 불송치(각하) 결정했다.경찰이 사세행에 보낸 불송치 결정 이유서에는 “피의자(곽 의원)의 범죄 혐의들이 명백히 존재하는 것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며 “현재까지 수집된 증거들은 언론보도와 고발인의 추측에 근거한 것으로 피의자의 범죄 혐의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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