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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은 27일 2021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지난해 두 차례 차 강판가를 인상 반영했기 때문에 안정적 실적 유지는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수요산업 또한 견조할 것으로 전망돼 1분기에 가격조정을 거치고 2분기부터 판매가 반등·회복이 예상되며, 전체 업황은 작년보다는 하회하겠으나 견조한 실적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컨콜] 현대제철 "조선용 후판 가격, 작년 하반기 수준 유지 방침"
현대제철은 27일 2021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조선사향 (후판)가격은 작년 하반기 가격 수준을 그대로 유지하겠다는 게 기본 방침"이라고 말했다.이어 "작년 12월까지 약세기준을 보였던 원료 가격이 12월 중순이후 급격히 상승하며 현재는 작년 하반기 평균 원료가격을 상회하는 수준까지 올라가있는 상황"이라며 "원료 가격이 추가로 상승하거나 하락하면 일부는 하반기에 조정하는 틀을 갖고 가격 협상에 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컨콜] 현대제철 "올해 차강판 판매 목표, 현대차·기아향 420만t·글로벌향 100만t"
현대제철은 27일 2021년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열고 “올해 작년 반도체 수급 문제 등으로 생산 차질에 따른 이연 수요 등을 고려하면 글로벌 차 상샌량이 21년 대비 약 7% 이상 증가된 8500만대까지 예상된다”며 “따라서 22년도는 21년도 대비 차강판 판매량을 증량해서 판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현대기아향은 21년도 378만t 판매했는데 올해는 11.1% 증가된 420만t 수준으로 판매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글로벌향은 21년도에 75만t 판매했고 올해 목표는 100만t으로 (전년대비) 약 33.3% 판매량 상승할 예정…
현대제철 작년 영업익 2조4475억…"사상 최대"
작년 연결 기준 매출액 22조 8499억원·영업익 2조4475억원…사상최대올해 판매 최적화·수익성 중심 사업경쟁력 강화…“고수익 기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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