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오일뱅크는 아람코 트레이딩 싱가포르(Aramco Trading Singapore Pte)와 2조9534억원 규모 정유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계약 제품은 휘발유, 경유, 항공유다. 계약기간은 이달 7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현대오일뱅크, 작년 영업익 1조1424억…창사 이래 최대(종합)
유가 및 제품 마진 상승 등에 힘 입어 창사 이래 최고 영업익 달성백신접종률 확대 등으로 정유 사업 호조 전망…윤활유도 견조 기대바이오디젤·폐플라스틱 재처리·블루수소 등 친환경 사업 '가속화'
현대오일뱅크, 작년 영업익 1조1424억…전년비 흑자전환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조1424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7일 공시했다.매출액은 50.5% 증가한 20조 6066억원이며 당기순이익은 5281억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현대오일뱅크는 "유가 및 정제마진 상승으로 영업이익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美 대니머와 바이오 플라스틱 사업 협력
PHA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과 공동 연구, 마케팅, 생산 협력 등
현대오일뱅크, 아람코와 암모니아 협력 '맞손'
사우디아라비아로부터 암모니아 도입 가능성 평가 관련 협력
국민의힘, 2017년보다 '조기 대선' 해볼만한 이유 '5가지'
[尹 탄핵인용]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부동산 정책은 ‘원점’
北, 尹파면후 "헌재가 윤석열 탄핵"…'남남갈등' 노리고 집중공세 예상
'이재명 포비아' 사라질까…중도층 화답해야
"더 글로리·오징어 게임 제쳤다"…韓 역대 최고 평점 받은 '폭싹 속았수다'
'헬스 유튜버' 김웅서, 사망 전 동거녀와 어떤 대화 나눴나…"고마운 일이지"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