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메리츠화재가 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메리츠화재는 24일 오전 서울 역삼동 메리츠타워에서 정기 주총을 개최하고, 예정된 네 개 안건을 모두 통과시켰다.
이 자리에서 한순구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교수를 새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이 최종 의결됐다. 한 신임 사외이사는 한국경제학회 사무국장과 연세대학교 경제대학원 부원장 등을 역임했다.
아울러 이날 메리츠화재는 한 신임 사외이사를 감사위원으로도 선임했다.
메리츠화재도 내달 자동차보험료 1.3% 인하
삼성화재와 DB손해보험, 현대해상에 이어 메리츠화재도 다음 달부터 자동차보험 보험료를 내리기로 했다.1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다음 달 21일에 책임 개시 개인용 자동차보험 계약부터 보험료를 1.3% 인하할 예정이다. 다만 조정 폭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삼성화재와 DB손보, 현대해상 역시 같은 달 중 개인용 자동차보험료를 1.2~1.3% 인하하기로 결정한 상태다.
메리츠화재, 중고차 안심 거래 위한 업무협약 체결
메리츠화재는 청안홀딩스와 경상남도 최대 규모 중고차 매매단지인 KC월드카프라자의 운영·관리에 필요한 보험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매매단지의 전반적인 운영·관리에 필요한 보험 제공을 통한 양사 간 협력과 함께 KC월드카프라자를 찾는 고객에 대한 신뢰도 향상, 입점 매매상사와의 상생이 목적이다.양사는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을 위해 메리츠화재가 업계 최초 출시한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책임보험 보증연장특약을 KC월드카프라자에서 판매되는 차량에 90일·5000㎞ 적용하기로 합의했다.보증연장특약은 중고차를…
메리츠화재, 지난해 순익 6631억…전년比 53%↑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6631억원으로 전년 대비 53.0%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영업이익 역시 9108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49.2% 증가했다. 매출액도 10조301억원으로 9.6% 늘었다.지난해 메리츠화재의 자기자본이익률은 26.2%로 전년 대비 9.2%p 상승하며 7년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아울러 이날 메리츠화재는 보통주식 1주당 62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른 배당금 총액은 670억원이며, 시가배당율은 1.9%다.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사업비 절감을 통해 양…
‘개막전 선발 통타’ 박효준 홈런, 풀타임 시즌 기대↑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 직구 공략해 솔로 홈런시범경기 첫 타석부터 산뜻한 출발
‘보고 싶었습니다’ 이란전 매진 임박, 현장판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매표소에서 구입 가능
국민의힘 '조기 대선' 공론화가 대세…도도한 물결 막는 걸림돌 있나
[尹 탄핵인용]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부동산 정책은 ‘원점’
건설사 줄 도산 속 4월 위기설 ‘고조’…1Q 폐업만 160건
신생아 학대 간호사 더 있었다...“달래줬더니 ㅇㅈㄹ”
'헬스 유튜버' 김웅서, 사망 전 동거녀와 어떤 대화 나눴나…"고마운 일이지"
尹, 경호 최장 10년 받는다…전용기 탑승도 가능 [尹 탄핵인용]
실시간 랭킹 더보기
경제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국유은행에 대규모 공적자금 긴급 수혈하는 속사정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 尹 탄핵심판 선고 '촉각'…이재명 테마주, 일제히 급등
· 한국피아이엠,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72%↑
· 반도체주 '울상'…삼성전자·SK하이닉스 2%대 하락
· 에이유브랜즈, 코스닥 상장 첫날 52% 강세
· 트럼프 관세 폭탄에도 삼성바이오로직스 4% 강세,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