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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2만7190명이라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1400만1406명으로 집계됐다.
위중증 환자 수는 1108명, 사망자는 218명으로 누적 1만7453명이다.
서울시, 코로나發 '장례대란'에 화장시설 확대
4일부터 서울의료원에 안치공간 추가 운영오세훈 "1년 안에 화장용량 증대 본격화"
건강한 젊은이 36명에게 고의로 코로나 바이러스 주입…결과는?
건강에 이상이 없는 청년 36명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주입한 결과 절반에 해당하는 18명만 감염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CNN은 지난 3일(한국 시각) 네이처 메디신지에 발표된 크리스토퍼 치우 임페리얼칼리지런던 교수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연구진은 18~30세 사이의 신체 건강한 자원봉사자 36명의 코를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주입했다.이들은 런던의 한 의료시설에서 2주 동안 머무르며 24시간 관찰받았다.그 결과 36명의 참가자 중 18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감염자 중 2명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
코로나 새 변이 또 나타났다…신종 'XE' 변이, 영국·대만서 발견
오미크론에 스텔스오미크론이 합쳐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새 변이가 나타났다.3일 중국 인민일보 해외망에 따르면 대만 보건 당국은 대만에서 신종 XE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1명 발견됐다고 밝혔다.XE 변이는 오미크론과 스텔스오미크론이 결합한 새로운 변이다.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달 29일 발표한 주간 보고서에서 XE 변이가 올해 1월 19일 영국에서 처음 발견된 후 현재 600건 이상의 감염사례가 확인됐다고 전한 바 있다.XE 변이는 전염성이 스텔스오미크론보다 더 높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다만 아직 관련 자…
"중도확장 중요"…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들 모여 방점 찍었다
이재명 기득권 내려놓는 '오픈프라이머리' 요구 봇물…혁신당·비명계, 재차 공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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