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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수 검찰총장이 22일 "모든 상황에 책임지겠다"며 다시 사직서를 제출했다.
김오수 "지금은 국회의 시간…국민 원치 않는 권력수사 하지 않을 필요도"
내부통제 방안에 대해 "속도 높여 보여드려야 한다 생각"국회 전달 개혁안에 대해선 "내부 구성원의 적극적인 동의 얻지 못해 아쉬워""향후 TF 구성해 논의하고 내부 구성원의 의견 들을 것"
박병석 만난 김오수 "특별법, 검찰 제 식구 감싸기 막을 가장 확실한 방법"
박 의장 반응 묻자 "의장님 측에서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의장 측 "오늘은 박 의장이 보고를 받는 자리였다"
국민의힘 경선, 5월 4일 전엔 끝난다?…조기대선 일정에 쏠린 눈
"즉시 제명" "모두 징계" 국민의힘 공박 본격화…尹 파면에 칼자루 잡은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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