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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27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와의 거래와 관련해 구체적으로 언급할 내용이 없다”면서도 “지난해 4분기 컨콜에서 밝힌 것처럼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밝혔다.
[컨콜] LG디스플레이 “프리미엄 車 중심으로 OLED 수주 증가”
LG디스플레이는 27일 열린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프리미엄 OLED 기술이 자동차에 적용될 기회가 확대될 것”이라며 “LG디스플레이는 자동차 신뢰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탠덤 기술 등을 확보해 시장지배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이어 “LG그룹 내 계열사들이 협업을 통해 배터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카메라 센서, 디스플레이 등 토탈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가치 혁신을 통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컨콜] LG디스플레이 “단가하락 LCD, 가격 낮추기 보다는 사업축소로 대응”
LG디스플레이는 27일 열린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TV 시장 10% 역성장한 가운데 (LCD 패널이) 예상을 상회하는 공격적인 가격으로 주문이 이뤄지고 있다”며 “시장 가격에 대응하기 보다는 경쟁력 떨어지는 패널 사업 축소로 위험요소를 줄여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속보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익 383억…전년비 92.7% 급감
LG디스플레이는 1분기 영업이익이 3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2.7% 급감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6조4715억원으로 같은 기간 대비 6% 줄었다.
LG디스플레이, 분기 첫 OLED 200만대 출하…대세화 속도
지난해 4분기 230만대…전년비 45%↑
[컨콜] LG디스플레이 “올레드, QD 대비 종합적으로 우위…격차 확대할 것”
LG디스플레이는 26일 진행된 지난해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경쟁사 OLED와의 정확한 비교는 출시 이후에 가능할 것으로 본다”며 “제품 경쟁력은 한, 두 개의 스펙이 아닌 종합적 비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어 “LG디스플레이가 이미 10년 이상 제품 출시 및 사업을 진행해온 만큼 원가경쟁력, 규모의 경제, 고객 기반 등 종합적인 관점에서 우위에 있다고 본다”며 “향후 이런 격차는 더 확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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