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확인서를 발급해 대학의 입학사정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항소심 재판부도 의원직 상실형인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1부(최병률·원정숙·정덕수)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최 의원의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찰 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 1심과 같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최강욱, '추가 성희롱 제보'에 "악의 느껴지는 날조"
"이참에 숨통 끊겠다는 뜻이냐" 반발
최강욱 '한국3M' 김남국 '이모' 패러디 등장...지지층도 '부끄럽다'
'한국쓰리엠 아빠는 한동훈' 패러디김남국 겨냥 "조모 교수면 할머니냐"진중권 "윤리적 자격 없고 머리도 없어"국민의힘 "못 이길 청문회 웃기려 작정"
'60일 초패스트 개헌' 가능할까…우원식, 대선일에 개헌 국민투표 제안
尹, 한남동 관저서 정치행위 계속…이번엔 '국민변호인단'에 메시지
사의 표명 이복현, 결국 임기 다 채울 듯…7일 금융위원장 주재 회의 참석
서커스 공연 중 호랑이 습격...팔 물린 직원 결국 팔 절단
울산 울주 온양서 산불…헬기 동원해 진화 중
곤봉으로 경찰버스 공격한 尹 지지자, 구속 기로
실시간 랭킹 더보기
사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국유은행에 대규모 공적자금 긴급 수혈하는 속사정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