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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균형과 민생안정을 위한 선대위 합동회의에 참석해 박홍근 공동선대위원장의 모두발언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선대위 합동회의 발언하는 박지현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균형과 민생안정을 위한 선대위 합동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선대위 합동회의 참석하는 박지현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정균형과 민생안정을 위한 선대위 합동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전여옥 "박지현이 예고한 '586 용퇴론' 해당자가 윤호중"
"586 용퇴론 효과 없을 것" 직격
"아군에게 대포 쏴"…박지현 '대국민 사과'에 野 지도부·권리당원 '반발'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의 '대국민 사과'를 두고 당내에선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지방선거 출마자들은 박 위원장의 '반성문'에 호응을 했지만, 당내 강성 의원들과 권리당원들은 "아군에게 대포를 쏜다"며 비판을 쏟아냈다.박 위원장은 6·1 지방선거를 8일 앞둔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맹목적 지지에 갇히지 않고 대중에 집중하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라며 "민주당을 팬덤정당이 아니라 대중정당으로 만들겠다"고 했다.이어 "다른 의견을 내부총질이라 비난하는 세력에 굴복하면 안 된다"며 "다양한 의견을…
이재명, 박지현 대국민 호소에 "전적으로 공감하지만 확대 해석은 경계"
박지현 "팬덤정당 아닌 대중정당 만들겠다…기회달라"윤호중 "당과 협의 안돼…개인 차원 입장 발표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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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득권 내려놓는 '오픈프라이머리' 요구 봇물…혁신당·비명계, 재차 공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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