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9일 오후 2시 53분경 부산 영도구 봉래산 자락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헬기 2대, 산림공무원과 소방대원 등 160여명의 인원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다.
불이 발생한 봉래산은 아파트 등 주거지와 멀지 않아 주민들의 신고가 이어지고 있다.
산림당국은 산불 진화가 마무리되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대법 “버스기사 법정 교육시간도 유급 근로시간”
운수종사자 보수교육 근로시간 판단기준 제시
울진 산불 23시간 만에 진화 완료…축구장 203개 면적 태워
헬기 40대·진화 인력 1500명 투입화재 원인, 피해면적 조사 예정
조국 "내 딸 고교 생활기록부 불법유출자 수사 중단…언론 지적도 안 해"
"마음의 빚 크다" 조국, 최민희 남양주시장 후보 공개지지
서울 지하철 2년 만에 ‘심야 운행’ 재개…30일부터 순차적
1·3·4호선 7월초 운행
수사청탁·200만원 수수 경찰관, 2심도 징역형 집행유예
항소심 재판부, 원심 판결 그대로… 징역 6월·집행유예 1년·200만원 추징"증거관계 고려할 때, 원심의 형 감경할 사유 없어"
역시 이재명 외 '차표' 없나…박용진, 대권 전격 불출마 선언
尹에 울던 MBC, 尹 파면에 웃었다…‘뉴스특보’·‘뉴스데스크’ 시청률 1위
“AI에 시켰나”…노벨상 경제학자, 트럼프 관세 정책 맹비난
서커스 공연 중 호랑이 습격...팔 물린 직원 결국 팔 절단
대만서 20대 한국 유학생, 길거리 흉기 피습
'헬스 유튜버' 김웅서, 사망 전 동거녀와 어떤 대화 나눴나…"고마운 일이지"
실시간 랭킹 더보기
사회 많이 본 기사 더보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국유은행에 대규모 공적자금 긴급 수혈하는 속사정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