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소감을 밝히고 있다.
손 들어 인사하는 '칸 남우주연상' 송강호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손을 들어올리며 인사하고 있다.
인천공항 통해 귀국하는 '칸의 남자' 송강호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영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송강호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한국 문화 자부심 높여"…尹대통령, 칸 수상 박찬욱·송강호에 축전
"한국 영화 경쟁력 확인시켜줘 경의앞으로도 한국 영화 위상 높여달라"
송강호, 칸 영화제 7번 도전 끝에 얻어낸 값진 ‘연기상’ [칸 리포트]
영화 ‘브로커’로 남우주연상 수상
박찬욱·송강호 "칸 영화제 수상, 함께 받아 더 뿌듯해" [칸 리포트]
박찬욱 "같은 영화로 왔다면 둘 다 받지 못했을 것…따로 와 같이 받아 더 재밌다"
[오늘 날씨] 일교차 15도 이상·짙은 안개...먹으면 건강 효과까지 얻는 제철 '봄나물' 무엇?
촉박한 대선 시계…보수 잠룡들, 짧은 자숙 후 속속 출발선에
[단독] '경제통' 최경환, 대권 도전 결단…금명간 복당계 내고 경선 참여
산모 태반을 몰래 '스윽'…빼돌린 의사 들통나 해고됐다
[데일리 헬스] 이봉원, 건강 위해 '이 운동' 첫 도전...어떤 효과 있길래
"우리아빠 주먹으로 때려죽인 중3, 학교 잘만 다녀…" 분통 터뜨린 유족
실시간 랭킹 더보기
김규환의 핸디 차이나
中, 국유은행에 대규모 공적자금 긴급 수혈하는 속사정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