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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 및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2차 발사일을 하루 앞둔 20일 누리호가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 기립해 있다. 사진 /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제공
[특징주] 누리호 재발사 앞두고 우주·항공주 상승세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발사를 앞두고 항공·우주 관련주들이 상승하고 있다.20일 오전 9시 40분 코스피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대비 2.95%(1600원) 오른 5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같은시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73%(1400원) 상승한 5만2600원에, LIG넥스원은 1.18%(900원) 오른 7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코스닥 시장에서는 항공 전자 장비 제조업체 제노코가 2.88%(750원) 상승한 2만6750원에, 위성시스템 개발 업체 쎄트렉아이가 1.96%(750원) 오른 3만9000원에…
2차 발사 준비 마친 누리호
순수 국내 기술로 설계 및 제작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2차 발사일을 하루 앞둔 20일 누리호가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 기립해 있다.
누리호, 다시 발사대로…오늘 오전 중 기립
발사 작업 순조롭게 진행 시 오후 7시 이전 마무리…발사 예상 시점 21일 오후 4시
누리호, 우여곡절 딛고 하늘문 여나…21일 오후 4시 발사 예정
20일 오전 7시 20분 발사장 이송 시작…낙뢰, 바람 등 기상상황 따라 발사일 바뀔 수도
누리호 21일 2차 발사 추진…"오류 해결방안 찾아"
이상 신호가 감지돼 발사가 연기됐던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가 오는 21일 다시 발사대에 오른다.권현준 과기정통부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이날 온라인 브리핑에서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예비 발사일 이내인 21일 2차 발사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점검 결과) 산화제 탱크 레벨 측정 시스템 중 높이 측정하는 레벨 센서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당초에는 오류가 확인된 레벨 센서의 교체를 위해 1,2단 연결분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했으나, 항우연 연구진은 보다 면밀한 검토 통해 핵심 부품만 교체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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