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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며 배현진 최고위원의 악수를 거부하며 지나치고 있다. 이 대표는 배 최고위원의 악수를 거부 했다.(공동취재사진)
다시 만난 이준석-배현진, 악수 거부!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들어서며 배현진 최고위원이 내민 손을 거부하고 있다. 이 대표는 배 최고위원의 악수를 거부 했다.(공동취재사진)
국민의힘 최고위 주재하는 이준석 대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국민의힘 윤리위 출석하는 이준석 대표 측근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
22일 저녁 국회에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에 대한 성상납 및 증거인멸 의혹을 조사하기 위한 당 윤리위원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이 대표의 최측근인 김철근 당대표 정무실장이 참고인 조사를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윤리위 출석 거절당한 이준석, 대표실에서 대기
국민의힘 윤리위원회 징계 심의를 앞둔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오후 저녁 식사를 마치고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실로 향하고 있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이준석 당대표의 성 상납 증거인멸교사 의혹 관련 징계를 심의한다. (공동취재사진)
배현진과 언쟁 벌이다 퇴장하는 이준석, 말리는 권성동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배현진 최고위원과 설전을 벌이던 중 자리에서 일어서고 있다. 이 대표가 최고위의장 직권으로 비공개 회의에서 현안 논의를 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배 의원은 비공개 회의를 단속하는 게 맞다고 즉각 반박에 나서면서 마찰이 빚어졌다. (공동취재사진)
"중도확장 중요"…국민의힘 4선 이상 중진들 모여 방점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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