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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대 대선 불공정방송 백서 들고 원내대책회의 참석하는 권성동
국민의힘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20대 대선 불공정방송 국민감시단 활동 백서를 든 채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권성동 "'방송 장악' 운운하는 민주당, 양심 불량"
국민의힘 권성동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제20대 대통령선거 불공정방송 국민감시단 활동 백서'를 들어보이며 발언을 하고 있다. 권 직무대행은 "더불어민주당은 그동안 공영방송 불공정 보도의 실질적 수혜를 입었다. 자신들에게 유리한 보도는 편파보도에도 눈을 감고 불리한 보도는 가짜뉴스라며 징벌적 손해배상 책임을 적용하려던 민주당이 정권이 바뀌었다고 '방송 장악'을 운운하는 건 양심 불량"이라고 비판하며 "이 책자는 불공정 방송 국민감시단이 지난 20대 대선 선거 과정에서의 불공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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