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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에 대한 법적 고찰 및 재발 방지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서 좌장을 맞아 진행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 토론회 개최한 국민의힘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에 대한 법적 고찰 및 재발 방지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엄태영(앞줄 왼쪽부터) 의원,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한기호 사무총장,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태영호 의원.(공동취재사진)
권성동 직무대행 탈북 선원 강제 북송 사건에 대한 법적 고찰 및 재발 방지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 참석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탈북선원 강제북송 사건에 대한 법적 고찰 및 재발 방지 방안 마련을 위한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권성동 "탈북 어민 강제 북송, 국정조사와 특검 검토"
권성동 국민의힘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권 원내대표는 문재인 정부의 탈북어민 강제 북송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는 법을 무시하고 귀순의 진정성을 운운하며 정치적 독심술로 강제 북송을 결정했다. 인권 앞에 여야가 따로 있으면 안된다국정조사와 특검 등 구체적인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히며 "민주당은 여전히 탈북 어민을 흉악범으로 규정하면서 강제 북송이 옳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탈북 어민이 살인자라는 주장의 출처는 바로 북한이다. 북한의 주장을 그대로 믿지 말고 검증부터 했어…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통일부 탈북어민 '강제 북송' 공개된 사진 보니, 尹 지지율 누수에 민주당 전당대회 흥행하지만, 이창용 “빅스텝에 금리 더 올려도 긴축 아냐 등
▲'끌려가듯'…통일부 탈북어민 '강제 북송' 공개된 사진을 보니-12일 통일부는 지난 2019년 11월 7일 탈북어민 2명이 경기도 파주시 판문점을 통해 북송되는 상황을 담은 사진 10장을 공개했다. 통일부는 이날 출입기자단에 관련 사진을 배포하며 "통일부는 통상 판문점에서 북한주민 송환 시 기록 차원에서 사진을 촬영해 왔다"고 설명했다.▲尹 지지율 누수에 민주당 전당대회 흥행하지만…혁신 분위기 '가물가물'-더불어민주당 8·28 전당대회를 앞두고 연일 출마 선언이 잇따르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이 하락하면서 반대로 야당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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