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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 조용병 회장이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금융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5대 금융지주 회장단 간담회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김주현 "금융지주, 충분한 충당금·자본 확충 필요"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12일 "금융지주가 스스로 시장의 1차 방어선이라는 책임감을 가지고 예상 손실 확대 가능성에 대한 충분한 충당금 적립과 자본 확충 등을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이날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5대 금융지주 회장단과의 간담회에서 "과잉 유동성과 국제 정치적 요인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통화긴축으로 환율과 금리, 자산가격의 변동 등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런 복합위기 상황에서는 특히 금융시장을 예의주시하고 시장안정을 위한 치밀한 대응체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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