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동훈 법무부 장관(왼쪽)과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이 2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尹대통령, 한동훈과 법무부 업무보고…"검찰 직접수사 확대"
韓, "직제 개편 통해 수사 확대" 보고검수완박 헌재 심판 철저 대응 예고사면 언급 없어…"대통령 고유권한"尹 "법무행정 최우선 경제에" 지시
한동훈 “사면, 보고 대상 아닌 대통령 고유 권한…사면 기준·방향 발언 부적절"
“부패 범죄 대응역량 축소 대응이 우선 과제…범죄 대응 대책 세울 것”尹대통령 “기업 활동 위축시키는 과도한 형벌 규정 개선하라”
속보 한동훈 “사면, 업무보고 대상 아냐…대통령 고유권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26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에서 업무보고를 마친 뒤 브리핑실에서 “사면은 보고 대상은 아니다.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라며 “저는 심의를 수행하는 부서로 사면에 대한 기준이나 방향을 사전에 말하는 건 부적절하다”고 말했다.
대정부질문 참석해 답변하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25일 오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치·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국민의힘, 2017년보다 '조기 대선' 해볼만한 이유 '5가지'
'이재명 포비아' 사라질까…중도층 화답해야
[오늘 날씨] 서울 낮 최고 16도·일교차 15도↑…환절기 면역력 챙기려면 '이 음식' 먹어야
제1166회 로또 당첨번호 '14·23·25·27·29·42'번…1등 당첨 지역 어디? '용산 신문가판점 수동 5개 동시 당첨'
강호동 166억에 내놓은 가로수길 빌딩, 새 주인은 'MC몽'이었다
'헬스 유튜버' 김웅서, 사망 전 동거녀와 어떤 대화 나눴나…"고마운 일이지"
실시간 랭킹 더보기
양경미의 영화로 보는 세상
위안과 치유를 선사하는 힐링 드라마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김정은 관심법으로 엿보기
서진형의 부동산포커스
서울시 토지거래허가지역 재지정에 대한 논란 살펴보면
지방 미분양 ‘시한폭탄’이 다가온다 [기자수첩-부동산]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