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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85억44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9%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매출액은 3537억2600만원으로 6.6%, 순이익은 71억9300만원으로 23.5% 늘었다.
신세계푸드는 "실적 성장세는 유지되고 있다"며 "매출액과 비교해 영업이익 상승이 적은 이유는 원자재나 물류비 상승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세계푸드, 대안육 ‘베러미트’로 식품시장 대전환 이끈다
신세계푸드가 신제품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캔 햄을 선보이며, 국내외 식품시장의 대전환을 이끌기 위한 본격 시동을 걸었다.28일 신세계푸드는 서울 서초구 데블스도어에서 열린 ‘베러미트 신제품 론칭 및 비전 설명회’에서 신제품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캔 햄을 선보이며 ‘더 나은 식품으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비전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설명회에서 발표를 맡은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이사는 “지금까지 고기를 먹기 위해 해오던 공장식 사육과 식품첨가물을 활용한 제품 생산을 계속 방치하게 되면 인류건강, 동물복지, 지구환경이…
신세계푸드, 국내 최초 식물성 정육 델리 ‘더 베러’ 오픈
신세계푸드가 국내 최초로 식물성 정육 델리 ‘더 베러(The Better)’를 오픈하고 대체육에 대한 소비자 경험 확대와 사회적 가치 알리기에 나선다.오는 1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오픈하는 ‘더 베러’는 신세계푸드의 대체육 ‘베러미트(Better Meat)’의 원물 제품을 비롯해 식물성 대체식품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감각적인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든 팝업스토어다.‘더 베러’는 국내 최초 식물성 정육 델리라는 콘셉트에 맞춰 매장 내에 유러피안 뉴트로 스타일의 부처 존(Butcher Zone)이 구성됐다.부처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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