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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9일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의 한 식당이 폭우로 인한 피해를 입은 상태로 있다.
서울 일대 기록적 폭우...이수역 천장 무너져
집중호우로 많은 피해가 발생한 9일 서울 동작구 7호선 이수역에서 천장 누수가 발생해 승강장 일대에 출입금지 표시가 되어 있다.
'80년 만의 폭우' 대통령배 고교야구 중단…16일 결승전
80년 만에 중부지방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제56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도 중단됐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9일 목동구장서 열릴 예정이던 대통령배의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그라운드 사정과 정비,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결정이다.대회 장소인 서울 목동야구장 그라운드 사정과 계속된 비 예보 등을 고려해 9일과 10일 예정된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지난 8일에 이어 사흘 연속 우천 취소다.대회는 11일 오전 9시 16강전(경남고-덕수고)으로 재개할 예정이다. 경기일정이 밀리면서 오는 12일 8강을 치르고, 14일 준결승과 16일…
수도권 폭우 피해, 민방위복 입고 원내대책회의 참석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민방위복 입은 민주당 원내대책회의 "폭우 피해 방지 및 피해 방지 최선"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9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발언을 하기 위해 마스크를 벗고 있다. 지난밤 수도권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노란색 민방위복을 입고 회의에 참석한 박 원내대표는 "어제 수도권 지역에 최대 400㎜의 기록적 폭우가 쏟아지며 서울, 경기 지역 일대에서 7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하는 참사가 빚어졌다"고 밝히며 "정부는 관계기관 비상대응체제를 유지해 더 이상 인명 피해가 생기지 않게 총력을 다해야 한다. 민주당 역시 서울 등 수도권과 강원, 중부지방의 추가 피해 방지 및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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