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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서울 시내 주요 도로 곳곳이 통제된 6일 오전 서울 한강공원 반포지구가 한강 수위가 높아지며 물에 잠겨 있다.
조재호 청장 “힌남노 비상 대응 태세 유지하라”
농진청, 제11호 태풍 힌남노 대비상황 점검 회의 개최소속기관 연구시설 직접 점검
[태풍 힌남노] 밤새 기록적인 강풍·폭우…전국 곳곳에 피해 속출
남해안 권역, 폭우·강풍으로 인명사고·구조요청 발생경북 포항, 하천 범람에 도로 침수…외부 출입 불가능제주, 침수·고립·시설물 파손 발생전국 도로 통제 및 동해선·부산김해경전철 운행 중단
[태풍 힌남노] 6일 운항 계획 항공편 776편 중 248편 결항
국토교통부가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6일 전국 공항에서 출발 예정인 총 776편의 항공편 중 248편의 운항계획이 취소됐다고 밝혔다.지난 5일에는 총 808편의 출발 항공편 중 368편이 사전에 운항계획이 취소됐고, 57편이 당일 결항됐다.항공사는 항공기 결항 정보 등을 예약 승객들에게 주기적으로 안내하고 있으며, 인천 및 한국공항공사의 공항별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운항 정보를 확인 가능하다.국토부는 "현재까지 확정된 운항계획 취소 이외에도 추가적인 결항 조치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므로 이용객들은 항공기 운항정보를 사전에 확인하…
[태풍 힌남노] 전국 오후부터 맑어진다…경상권에는 계속 많은 비
경남 거제 상륙한 힌남노, 북동쪽으로 이동…낮까지 태풍 영향권강원 영동, 경상권, 울릉도·독도 최고 120㎜ 비 예보6일 오전 4시30분 기해 서울 전역의 호우주의보 해제
[태풍 힌남노] 한국철도, 오후 3시까지 열차 운행 시간 조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피해 지역이 내륙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을 위해 열차 운행 중지구간을 늘리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오후 3시까지 오후 3시까지 경부와 호남선 등 KTX와 일반열차 노선의 운행을 지연하거나 중단한다.노선별로는 경부선을 비롯해 경전선, 동해선, 호남선, 전라선, 중앙선, 강릉선 등 KTX 총 129회와 경부선과 경전선, 동해남부선, 영동·태백선, 전라선, 호남선, 경북선, 충북선 등 일반열차 총 241회 등이다.열차운행 재개 여부는 기상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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