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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공 법무부 차관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신당역 스토킹 피살사건 관련 여성가족위 출석한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신당역 스토킹 피살사건 관련 여가위 출석한 우종수 경찰청 차장
우종수 경찰청 차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수사 교란 노렸나…'신당역 살인' 전주환, 범행 당일 양면 점퍼 입었다
'신당역 살해범' 전주환이 범행 당일 겉과 안의 색깔이 다른 양면 점퍼를 입은 사실이 드러났다. 수사 교란을 목적으로 이 같은 복장을 입은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19일 YTN에 따르면 그는 범행 당일인 14일 노란색 부분이 밖으로 오도록 해당 점퍼를 입었고 16일 구속영장 심사 때에는 회색 부분이 밖으로 드러나게 이 옷을 착용했다. 이는 겉감은 노란색, 안감은 회색으로 된 양면점퍼로 알려졌다.앞서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전주환이 노란색 점퍼를 입고 피해자가 전에 살던 주거지 근처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겼다.경찰은 전주환이 범…
신당역 살해범, 범행 당일 정신과 진료…심신미약 노렸나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화장실에서 동료인 20대 역무원을 살해한 전모 씨가 최소 11일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정황이 경찰에 포착됐다. 아울러 전씨는 범행 당일 오후 3시께 정신과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18일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3일 지하철 6호선 구산역에서 역무원 컴퓨터를 이용해 피해자의 근무지 정보 등을 확인했다.전씨는 당시 역무원에게 "휴가 중인 불광역 직원인데 내부망을 사용하겠다"고 거짓말한 뒤, 서울교통공사 내부망인 '메트로넷'에 접속했던 것으로 파악됐다.나아가 전씨가 계획 살인를 저지른 정황은…
경찰청장 “제2 신당역 살인 재발 막겠다…검·경 협의체 신설”
윤희근 경찰청장 19일 정례 기자간담회긴급응급조치·잠정조치4호 활용…“수사 중인 스토킹 사건 전수조사”스토킹처벌법상 반의사불벌죄 조항 폐지 개정 추진에 “적극 찬성”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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