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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수 경찰청 차장이 20일 국회에서 열린 여성가족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수사 교란 노렸나…'신당역 살인' 전주환, 범행 당일 양면 점퍼 입었다
'신당역 살해범' 전주환이 범행 당일 겉과 안의 색깔이 다른 양면 점퍼를 입은 사실이 드러났다. 수사 교란을 목적으로 이 같은 복장을 입은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19일 YTN에 따르면 그는 범행 당일인 14일 노란색 부분이 밖으로 오도록 해당 점퍼를 입었고 16일 구속영장 심사 때에는 회색 부분이 밖으로 드러나게 이 옷을 착용했다. 이는 겉감은 노란색, 안감은 회색으로 된 양면점퍼로 알려졌다.앞서 공개된 CCTV 영상에는 전주환이 노란색 점퍼를 입고 피해자가 전에 살던 주거지 근처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담겼다.경찰은 전주환이 범…
교통공사노조, '신당역 사건' 안전대책 수립 촉구하며 추모행동 돌입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이 20일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앞에서 '신당역 사고 피해자 추모 재발방지 및 안전대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신당역 스토킹 살해 ①] "회사가 죽음으로 내몰아…근무지도 너무 쉽게 노출"
서울교통공사 신당역 스토킹 살해 사건 피해자 추모 주간 19일~30일 진행시민들 끝없는 추모 발길 "내가 죽을 수도 있겠구나…여성 혐오 살인 생각 들어""이 시대를 살아가는 20대 여성에게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는 일""엄마에겐 딸이 있어야 하는데…딸 잃은 엄마 살 수 있을까 생각하면 진짜 가슴 아퍼"
'신당역 여성살해 사건은 명백한 젠더기반폭력이다'
진보당, 녹색당, 전국여성연대, 불꽃페미액션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여성혐오 지우는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사퇴하라'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여가부 장관 '신당역 살해' "여성혐오 범죄 아냐"…인권단체들 "사퇴하라"
진보당 등 기자회견…"여가부 장관, 망언 사과하고 사퇴하라" 촉구"20대 스토킹 피해자 1285명 中 1113명이 여성…명백한 '젠더 폭력'"여성 폭력 구조적 해결 위해…尹 정부, 여가부 폐지 정책 철회해야"
권성동 "국민들, 대통령·이재명 둘 다 물러나라는 게 시대정신"
주호영 "신속 개헌은 국민의 명령…거부하면 씻지 못할 큰 죄 저지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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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까봐 반찬도 챙겨줬는데"…20년 지인 70대女 살해한 60대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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