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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3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시정연설을 마친 후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황의조 2군·황희찬 교체…벤투, 크랙 이강인 호출하나
벤투호 핵심 공격수 황의조·황희찬 최근 행보 기대 이하경기 MVP· "크랙" 호평 속 최근 핫한 이강인 활약 눈길
시정연설 마친 후 국회 떠나는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새 정부의 첫 본예산을 설명하는 시정연설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이동주 "尹대통령 시정연설, 내용도 철학도 없어 무성의"
"역대 연설 중 가장 짧아…얼마나 성의 없었는지 보여줘""야당 탄압 중단·국회 모욕 사과 없는 뻔뻔함에 기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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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재개 첫 날 상한가...신라젠 혼조세실적 주가방향 결정…‘적자’는 리스크
스쿨존서 도로에 뛰쳐나와 '빙그르르'...또 등장한 '민식이법 놀이' (영상)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을 지나가는 자동차 앞에 고의로 뛰어든 어린이의 행동이 네티즌들의 공분을 불러일으켰다.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한문철TV'에는 '어린이 보호구역, 갑자기 도로로 뛰어든 아이!! 운전자는 이미 알고 있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영상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8월 16일 오전 9시께 어린이 보호구역을 달리고 있었다.당시 A씨는 신호대기 중 신호등 너머 인도에 있는 초등학생 무리를 발견했다. 아이들은 차도와 인도를 오가길 반복했다.잠시 후 신호가 바뀌었고, A씨는 출발했다. 이때 한 초등생은 횡단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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