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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의 차담을 위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부터), 최태원 SK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김동관 한화솔루션 부회장이 들어서고 있다.
[11/17 데일리안 퇴근길뉴스] 尹대통령,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사우디 '메가 프로젝트' 참여" 등
▲尹대통령,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와 회담…"사우디 '메가 프로젝트' 참여"윤석열 대통령은 17일 한-사우디 수교 60주년을 맞아 방한한 모하메드 빈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 사우드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발전 및 실질 협력 증진 방안을 비롯해 한반도 및 중동 지역 정세데 대한 폭넓고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로 빈 살만 왕세자를 초청해 가진 회담에서 "사우디는 우리나라의 중동지역 최대 교역 파트너이자 해외건설 파트러 국가로서 우리 경제·에너지 안보의 핵심…
이재용·최태원·정의선·김동관 등 재계 총수들, 빈 살만 왕세자와 차담회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빈 살만 '재계총수 차담'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의 차담을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이재용 회장, 빈 살만 왕세자 만난다...'재계총수 차담회'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빈 살만 왕세자 차담회 참석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의 차담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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