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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2023년도 예산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민주당 분당 관측 팽팽…"가능성 있다" 44.8% vs "없다" 44.5% [데일리안 여론조사]
데일리안-여론조사공정㈜ 여론조사'텃밭' 호남서도 "가능성 있다" 42.3%노란봉투법 찬성 36.3% vs 반대 36.9%
[법조계에 물어보니 82] "민주당, 이재명 방탄하느라 노웅래까지 지키지 못할 것"
노웅래 6일 피의자 신분 출석…검찰, 구속영장 청구 검토 전망현직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국회서 '체포동의안' 통과돼야법조계 "이재명·노웅래 둘 다 방탄하기 어려워…민주당 의원들 대부분 동의안 가결에 표 던질 듯""민주당, 이재명만큼 감싸려고 하지 않는 모양새…노웅래, 떳떳하면 법원에 나가 직접 소명하면 돼"
정진석 "민주당 예산안·민생 볼모로 이재명 사법리스크 물타기"
정진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정 위원장은 "정부 예산안 국회 처리는 분초를 다투는 사안이다. 그런데도 내년안 예산안 처리 법정 시한인 2일을 넘겼고 정기국회 9일 이전에 통과할 수 있을지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밝히며 "민주당은 말로만 '국민우선', '민생제일주의'를 외치고 있다. 예산안과 민생을 볼모로 이재명의 사법리스크를 물타기 하고 정쟁을 확대 재생산한다"고 비판했다.
의원총회에서 대화하는 이재명-박홍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가 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박홍근 "화물연대 파업, 여야 원내대표-정책위의장 중재 제안"
"강대강 대치, 근본적 해법 될 수 없어"
국민의힘 '조기 대선' 공론화가 대세…도도한 물결 막는 걸림돌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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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도 '파면 정식' 동참?...'라면에 파송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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