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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30인 미만 사업장 8시간 추가근로제 일몰…현장 우려에 연말까지 계도기간 부여
인력난 해소 위해 숙련 외국인력 활용신속취업지원 TF 운영 등 조치 시행
손경식 경총 회장, '경제계 신년인사회' 참석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대답하고 있다.
정의선 회장, '경제계 신년인사회' 참석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년사] 조욱제 유한양행 사장 "R&D투자 지속...제2의 '렉라자' 개발 가능"
유한양행, 통합·발전·효율 기업비전 달성 목표올해 정기 임원 인사발령 및 기구조직 일부 개편
"음식 노쇼한 손님, 주문받은 알바생 책임"…책임 떠넘긴 사장 '논란'
한 치킨집 업주가 손님의 '노쇼'에 대한 책임을 주문받은 아르바이트생에게 물게 했다는 사연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노쇼'는 예약 후 연락 없이 예약 장소에 나타나지 않는 행위를 뜻한다.2일(현지시간) 한 밴쿠버 유학생 커뮤니티에는 한인 치킨집에서 노쇼 음식값을 직원에게 내라고 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A씨가 공개한 문자메시지에 따르면 그는 지난달 23일 손님이 전화로 주문한 순살 치킨 3마리 값인 75.57 캐나다달러(한화 약 7만400원)의 절반값 37.758 캐다다달러(약 3만5200원)를 책임지게 됐다. 손님이 전화…
역시 이재명 외 '차표' 없나…박용진, 대권 전격 불출마 선언
尹에 울던 MBC, 尹 파면에 웃었다…‘뉴스특보’·‘뉴스데스크’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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