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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석・이원덕・이동연・임종룡 선정
우리금융 임추위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7명의 회장 후보자들의 전문성,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능력, 도덕성, 업무경험, 디지털 역량 등에 대해 충분한 토론 끝에 내부 2명, 외부 2명으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내부 2명은 신현석, 이원덕, 외부 2명은 이동연, 임종룡을 선정했다.
임추위는 네 명의 후보에 대해 내달 1일 심층면접, 3일 추가 면접을 거쳐 회장 후보로 최종 추천할 예정이다.
우리금융 임추위 “롱리스트 10명 내외, 대상자 비공개”
내·외부 출신 30여명에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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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대통령실 앞서 긴급 간담회위원장 “내부출신 현직 바람직”
우리금융 새 회장 후보에 이원덕·박화재·임종룡 등 8명
우리금융그룹의 새 회장 후보가 8명으로 우선 압축됐다.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전날 오후 서울 시내 모처에서 비공개 회동을 갖고 차기 회장 1차 후보 8명을 확정했다.내부 출신 후보군으로는 이원덕 우리은행장과 박화재 우리금융지주 사업지원총괄 사장, 김정기 우리카드 사장, 박경훈 우리금융캐피탈 사장, 신현석 우리아메리카 법인장 등 5명이 이름을 올렸다.아울러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과 김병호 전 하나금융지주 부회장, 이동연 전 우리FIS 사장 등이 외부 인사 3명도 포함됐다.임추위는 오는 27일 2차 회동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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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 국고 부족 충당
"음료수까지 가져갔다"...명절 택배 훔쳐간 '간 큰' 범인, 알고 보니
설 연휴 기간 이웃의 명절 택배물을 훔친 남성들이 경찰에 붙잡혔다.24일 대전둔산경찰서는 설 연휴 기간 대전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택배물을 훔친 혐의로 50대 A씨와 40대 B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일 오후 3시 49분께 자신이 거주 중인 아파트 2층에 놓인 택배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택배물 안에는 3만9천원 상당의 소 갈비탕이 들어있었다.B씨 역시 같은 날 오후 5시 30분께 가방을 메고 이 아파트 복도를 돌면서 사과와 음료수 등 택배물을 절도한 혐의를 받는다.이들은 해당 아파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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