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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정 관세청 국제조사과장이 2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열린 마약밀수 단속 종합대책 언론브리핑에서 주요 적발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尹 수행실장 출신 이용, 與 최고위원 도전장…"尹과 우리당 지키겠다"
“尹과 언제든 소통 가능” 강조러닝메이트로 김기현 공개 러브콜
김포시,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연말까지 단속
김포시가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단속을 연중 실시한다.2일 시에 따르면 이 달부터 시작한 번호판 영치 단속은 올 연말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시는 총 500대를 영치해 3억여원의 체납액을 징수한다는 방침이다.시 체납징수 기동대는 지난해 체납차량 421대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2억 6000만 원을 징수한 바 있다. 한편, 경제적 어려움에 놓인 생계형 차량 등 214대는 영치 예고하는 등 납세자 권익 보호에도 앞장 서 왔다.체납징수 기동대는 올해 본격적인 단속에 앞서 자진 납부 유도를 위해 관내 공동주택 게시판 및 차량등록사…
신한금융, 전국 아동보호시설에 난방비 9억원 지원
지역아동센터 냉난방기기 교체도 후원
양주 어린이집 원생들,고사리손으로 모은 ‘사랑의 저금통’기부
양주시 회천4동 사랑숲어린이집 원생들 '사랑의 저금통' 50개 기부아이들의 고사리손으로 모은 기부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으로
[D:현장] 김다현, ‘열다섯’에 담은 고민과 성장
트로트 가수 김다현은 4세 때부터 판소리를 배우고 6세가 되던 해에 ‘내 나이가 어때서’로 트로트에 입문했다.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12세의 나이로 MBN ‘보이스트롯’에서 2등을 차지하고, 뒤이어 TV조선 ‘미스트롯2’에선 3등에 이름을 올리면서 주목을 받았다.김다현은 일찌감치 재능을 인정받으면서 ‘최연소’ ‘최초’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다니는 가수 중 한 명이다. 2일 발매되는 두 번째 정규앨범 ‘열다섯’ 역시 트로트 가수로는 ‘최초’로 3곡의 타이틀곡을 내세우면서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김다현은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일…
[속보] 안철수 "주 중반 광화문서 출마선언 생각…국민통합 상징"
이재명 기득권 내려놓는 '오픈프라이머리' 요구 봇물…혁신당·비명계, 재차 공개 제안
중대본, 산불 때 이웃 구한 인니 국적 3명에 '장기 체류 자격' 부여
가상자산 사기 가해자 법정서 습격한 50대…1심 징역 5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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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