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입시비리 및 감찰무마 혐의 관련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에 추징금 600만원을 선고 받은 뒤 법정 구속을 면한 채 법원 청사를 나오고 있다.
3년 넘는 재판 끝에, 조국 1심 징역 2년 실형…법정구속 면해
자녀 입시비리 및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2019년 12월 31일 기소 후 3년 2개월 만에 선고…추징금 600만원도재판부 "피고인 조사 완료…증거인멸 및 도주 우려 있다 보기 어려워"정경심 입시비리 혐의도 유죄…징역 1년 추가 선고
애경산업, 지난해 영업익 391억원…"디지털·포트폴리오 다변화 주효"
전년 대비 60.4% 증가…매출도 6.4% 늘어난 6104억원 기록
KETI, 디지털 육종 분야 원천기술 개발…기술 표준화 박차
국립종자원과 종자산업 디지털 전환 협력
"돈 고민 함께"…토스뱅크, 앱에서 금융콘텐츠 제공
유튜버 '부읽남'·김경필 작가 필진
바이포엠 측, 심은하 허위 복귀설 유포 사과 "가짜 에이전트엔 법적 대응"
"향후가짜 에이전트에 대한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묻겠다"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역대 최장기록 평의 尹탄핵심판…'4대 4' 결론 가능성 낮지 않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39]
[시승기] 기아 타스만 "설마 이거 못해?"… 모하비의 강력한 유산
대학 동문·지인 얼굴에 나체사진 합성…'지인능욕방' 만들어 유포
소원해진 김수현에 서운했던 ‘만 17살’ 김새론 “더 이상 안 만나”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실시간 랭킹 더보기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헌재 재판관들이 마당쇠 노릇이야 할까
정명섭의 실록 읽기
버려진 도읍 후보지, 계룡산
민경우의 운동권 이야기
사법부의 정치 편향성을 어떻게 볼 것인가?
한국 코인法, 미국 눈치 보다 日에도 뒤처질 판[기자수첩-ICT]
5년 만에 공매도 전면 재개, 우려보다 환영의 시선으로 [기자수첩-증권]
필수 분야 10조원 추경…정쟁 속 ‘골든타임’ 놓친다[기자수첩-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