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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국방부 장관이 17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역술인 '천공'의 '대통령 관저 결정 개입설'과 관련한 배진교 정의당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경찰, '천공 의혹' 본격 수사…남영신 전 육군참모총장 등 관련자 조사
역술인 천공 대통령 관저 이전 결정에 관여했다는 의혹…사실관계 본격 조사역술인 '천공' 참고인, 인적사항만 확인한 상태…추후 조사 필요하면 적절한 조치 취할 예정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이 의혹 제기…"남영신, 천공과 함께 서울사무소 사전 답사"경찰, 김건희 여사 명예훼손 혐의 김의겸도 수사中…지난주 고발인 조사 마쳐
경찰, ‘천공 의혹’ 관련 남영신 전 육군총장 등 조사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등이 역술인 ‘천공’이 대통령 관저 결정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가 명예훼손으로 고발된 사건과 관련해 남영신 전 육군참모총장 등 관련자들의 경찰 조사가 시작됐다.서울경찰청 관계자는 1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남영신 총장 등 (당시) 육군참모총장 공관에 있었다는 사람들을 포함해서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관련자 조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경찰은 남 총장과 당시 공관장 등을 불러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다만 경찰은 천공이 육군참모총장 공관을 들렀다는 지난해 3월 공관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보하지는 못…
'천공' 역술인 관저 이전 개입 주장...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 [뉴스속인물]
대통령실이 윤석열 정부 들어 청와대를 개방하고 대통령 관저를 이전하는 데 '천공'이라 불리는 역술인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불거지자 강경 대응에 나섰다. 의혹을 제기한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과 이를 최초 보도한 언론사 기자 2명을 모두 형사고발키로한 것.앞서 대통령실은 "가짜 뉴스를 만들어 확산한 것에 대해 강력 대응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는 만큼, 부 전 대변인에 대해서도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다는 것이다. 다만 부 전 대변인은 이번 의혹 제기에 대해 떳떳하다는 입장이다.문재인 정부 마지막 국방부 대변인과 대통령실의 진실 공방이…
'천공' 관저 선정 개입설···대통령실, 국방부 전 대변인·기자 고발
대통령실, 부승찬 전 국방부 대변인·언론사 2곳 기자 고발"터무니없는 가짜 의혹 제기, 국민 모독이자 악의적 프레임"野 "CCTV 영상·출입자 명단 공개해라"···천공 청문회 추진
[속보] 美상무 "관세 부과 연기 없어...며칠, 몇주간 그대로 있을 것"
조경태, 尹 '관저 정치'에 "당 나가셔서 메시지 내셨으면…"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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