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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발언 마치고 입 굳게 다문 김기현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마친 뒤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김기현 "이재명, 간접 살인의 책임을 져야 할 분"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관련해 "이재명 대표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죽음의 어두운 그림자와 조폭의 그림자는 마치 영화 '아수라'처럼 등골이 오싹하고 섬뜩하다. 벌써 5명이 유명을 달리했다. 자신을 도왔던 측근에 대한 비보가 전해지는 가운데서도 이 대표는 현장 최고위를 한다면서 경기도를 찾아 되레 검찰 수사를 비난하기까지 했다"고 비판하며 "간접 살인의 책임을 져야 할 분이 어떻게 이럴 수 있을까 하는 참담함은 상식을 가진 민주당 …
김기현 체제 인선…尹 장악력 강화와 연·포·탕 조화 고심
총선 핵심 사무총장에 이철규 유력부총장 박성민‧배현진 등 친윤 배치지명직 최고 등에는 '연·포·탕' 고심安과 회동으로 전대 갈등 수습 착수
김기현 당심, 이준석 청산 → 정치 개혁
과반 당원 지지는 총선 압승 넘어 정치판 바꾸라는 뜻이준석, 유승민 정치의 완전한 청산국회가 국민, 기업에 짐인 현실 고쳐야의원 특권, 특혜 폐지 여당이 먼저 제안하라
김기현, 첫 의총서 "대야 주도권 가지려면 민심 업어야"
10일 국회 與 정책의원총회
고민정 "거제 압승 尹 파면 민심, 담양 민주당 패? 그건…"
'교도소 동기' 집 얹혀 살던 20대…동기 아내 금목걸이 훔쳐
[속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권오수 회장,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
70대에게 ‘강제 키스’ 당한 톱스타 女배우
커피 컵을 가방이라 우기면 800만원이 됩니다 '쓰레기봉투 백보다 비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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