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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한가마
주호영 "북한 지령문, 방첩당국 철저 수사로 종북세력 척결"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4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주 원내대표는 민주노총 관계자와 사무실 압수수색 과정에서 북한 지령문이 발견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북한의 지시를 그대로 따르는 국내 세력이 아직도 버젓이 있다는 데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다. 북한은 이런 방첩당국의 수사조차 염두에 두고, 관련 수사가 있으면 공안탄압으로 몰아가라는 지령까지 내렸다고 한다. 민주당이 이런 사실을 좀 잘 알았으면 좋겠다"고 밝히며 "한미일 군사동맹 해체, 주한미군 철수같이 반미 시위를 선동하는 내용의 지령문은 …
홍준표 "안철수, 분당은 셋집…김은혜가 내놓으라하면 갈 곳은 노원뿐"
내년 총선에서 '與 35% 물갈이' 전망"安, 대표 안 되며 자기도 공천 대상"
9살 딸 보는데 장인·아내에 욕설, 폭행한 아빠…법원 "아동학대 인정"
재판부 "피고인, 어린 피해 아동 있는 자리서 아내에 상해 입혀""피해 아동 받았을 정신적 충격 및 고통 충분히 미뤄 짐작 가능""법정에서도 잘못 인정하지 않았지만…범행 경위 고려해 판결"
춘천 초등생 감금한 50대男, 여중생도 꾀어냈었다
강원도 춘천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을 유인해 수일간 감금했던 50대 남성이 과거에도 어린 여학생을 상대로 비슷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12일 채널A에 따르면 피의자 김 씨(56)는 지난해 11월 횡성에 사는 중학생 A양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로 접근해 자신이 있는 충주로 유인했다.당시 "막차를 타고 집에 들어온다고 한 아이가 안 들어온다"는 가족의 실종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김 씨의 거주지에서 A양을 찾아냈다.경찰은 김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실종아동법 위반 혐의 등을 적용해 수사했지만 김씨의 일부 혐의가 불명확하다는 이유…
동성 성폭행 살인범, 사형 선고에 눈웃음 지으며 "빨리 당하면…"
"사형을 빨리 당하면 새 몸에 더 빨리 들어갈 수 있으니까"살해 혐의로 사형 선고를 받은 남성이 판결 직후 만족스럽다는 듯 이 같이 말하며 활짝 웃어 충격을 안겼다.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탬파 연방지방법원은 남성 두 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스티븐 로렌조(64)에게 지난달 24일 독극물 주사를 통한 사형을 선고했다.로렌조는 2003년 피해자들에게 약물을 투여한 뒤 강간 및 고문, 토막 살해한 혐의에 대해 지난해 12월 유죄 판결을 받았던 바 있다.사형 선고가 내려지자 로렌조는 환하게 눈웃음을 지으며 자신의 변호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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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尹 '관저 정치'에 "당 나가셔서 메시지 내셨으면…"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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