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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국회의장이 21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선거제 개편방향과 전원위원회 운영계획' 정책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의원 수 확대, 상정 가치도 없다"…與, 선거제 개편 '재검토'
국민의힘, '비례대표 50명 증권' 반대 의사 피력김기현 "어떤 경우도 의원수 확대 허용 않을 것"주호영 "우리 의견 미반영 시 전원위 다시 판단"'준연동형 비례대표제' 정상화 주장도 다수 등장
'선거제 개편' 돌입하는 여야…'의원 수 50명 증원' 등 쟁점 풀어낼까
지역구 선거, 소선거구 vs 중대선거구 의견 양립비례대표제는 '의원정수' 확대 여부가 쟁점될 듯與, 도농복합형 중대선거구제·병립형 비례 선호민주당은 '권역별·연동형' 통한 50석 증원 원해
국민의힘 "현 선거제, 승자독식 심화…개편 논의로 의회주의 회복해야"
"국민불신 해소위해 여야, 지혜 모아야"
여야, 의원 299명 참여하는 '전원위' 개최...선거제 본격 논의
여야 모두 '선거제 개편안' 당론 확정 못해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안의 전원위원회 논의를 위한 결의안 작성의 건 논의하는 정개특위 정치관계법 소위
17일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정치관계법 개선 소위원회에서 조해진 소위원장이 안건을 상정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소위원회는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선(복수)안의 전원위원회 논의를 위한 결의안 작성의 건을 논의한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허영, 김영배 의원, 조 소위원장,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 심상정 정의당 의원.
박수영 "그래도 이재명은 안된다…진짜 심판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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