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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왕숙·안양매곡 사전청약, 평균 11.5대 1 기록


입력 2023.07.13 14:43 수정 2023.07.13 14:44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남양주왕숙과 안양매곡 총 1136가구에 대한 사전청약접수를 실시한 결과, 1만3012명이 신청해 평균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LH

남양주왕숙과 안양매곡 총 1136가구에 대한 사전청약접수를 실시한 결과, 1만3012명이 신청해 평균 1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윤석열 정부의 주택분야 대표 국정과제인 뉴:홈(공공분양 50만가구) 공급계획에 따라 지난달 26일부터 29일까지 나눔형 입주자모집 공고를 시행한 결과 이 같이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청년 특별공급' 우선공급의 경우 안양매곡, 남양주왕숙 두 지구 모두 9점(만점)에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했으며 잔여공급은 11~12점(만점)에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신혼부부 특별공급' 우선공급의 경우 안양매곡 9점(만점), 남양주왕숙 7~9점에서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선정했다. 잔여공급의 경우 안양매곡은 9~11점, 남양주왕숙은 3~9점에서 추첨으로 결정됐다.


'일반공급' 중 우선공급 대상자에 대한 청약저축 총액 당첨선은 안양매곡 평균 1593만원, 남양주왕숙은 평균 1254만원 수준이다. 또 청약저축 최고 불입액은 안양매곡 3000만원, 남양주왕숙 2540만원을 기록했다.

원나래 기자 (wiing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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