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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NHN “中 커머스시장 침체 지속...거래규모 확대 방안 마련”


입력 2024.02.14 09:40 수정 2024.02.14 09:53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컨퍼런스콜 이미지. ⓒ데일리안 박진희 디자이너

안현식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4일 진행된 2023년 연간 및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커머스 시장이 사실 리오프닝을 하면서 조금 풀릴 거라는 예상들을 했었는데 현재로서는 그렇게 괄목할만한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이커머스 쪽은 중국 업체들도 힘들어하는 상황”이라며 “단기적으로 드라마틱한 회복이 있진 않을 것이다. 효율화 방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안 CFO는 “단기적으로 현재 제공하는 아이템들의 다양성을 가져가려 한다”며 “기존 거래하던 한국업체를 제외한 다양한 업체와 거래를 시도하면서 거래 규모 조금씩 늘려가는 방안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민단비 기자 (sweetrain@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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