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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중국의 기준금리인 대출우대금리(LPR)를 인하했다고 국영 신화통신 등이 20일 보도했다. 인민은행은 LPR 5년물을 기존 4.20%에서 3.95%로 0.25% 포인트 인하하고, 1년물 LPR은 3.45%로 동결했다. 이는 지난해 8월 1년물 LPR을 0.1% 인하한 후 6개월 만이다.
中 작년 외국인 직접투자 330억弗에 그쳐…1993년 이후 최저치
외국 기업들의 ‘중국 엑소더스(탈출) 러시’가 본격화하고 있다. 중국 정부의 외국인 투자 러브콜에도 오히려 지난해 외국기업의 중국에 대한 직접투자액(FDI)이 3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이다.19일 미국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지난해 외국기업들의 대중국 FDI가 330억 달러(약 44조원)에 그쳤다고 18일 밝혔다. 이 같은 규모는 1993년 275억 달러 이후 30년 만에 가장 적다.외국기업의 대중국 FDI는 2021년 3441억 달러(약 458조 8000억원)로 정점을 찍고 2022년에는 180…
美에 ‘대서양 제해권’ 내놓으라는 中
美·中, 군기지 건설놓고 가봉·적도기니·지부티서 외교전美, 대서양 제해권 핵심 가봉 中 군사기지 건설 ‘무산’시켜두 나라, 적도기니 잡기 위해 경제·군사협력 등 선물 공세‘아프리카의 뿔’ 지부티선 우위 확보 위해 '물밑 지원' 치열
하이證 “바이 코리아...반도체 수출·中 증시 반등 주목”
하이투자증권은 20일 미국 물가 쇼크에 따른 디스인플레이션(물가 상승 둔화) 기대감 약화에도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수가 2월 들어 더욱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 ‘바이 코리아 추세’가 지속되기 위해서는 반도체 수출과 중국 증시의 반등이 필요하다고 진단했다.박상현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2월 1일~19일까지 외국인 순매수 규모는 약 6조6000억원으로 최근 가장 큰 폭의 외국인 순매수를 기록했던 지난해 1월 6조3000억원 수준을 이미 넘어선 상황”이라고 설명했다.박 연구원은 “작년말부터 외국인의 국내 주식 순매수가 강화되는 …
美, 對中 경제 제재 확대·보완…첨단기업 투자유치·경쟁력 강화 기회 극대화 필요
주변국 클라우드 서비스 통해 美기업 양자컴퓨팅 기술 활용 우려美 대중 정책 견제 기조 대선 결과 영향 받지 않을 전망
[컨콜] NHN “中 커머스시장 침체 지속...거래규모 확대 방안 마련”
안현식 NHN 최고재무책임자(CFO)는 14일 진행된 2023년 연간 및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중국 커머스 시장이 사실 리오프닝을 하면서 조금 풀릴 거라는 예상들을 했었는데 현재로서는 그렇게 괄목할만한 변화는 보이지 않는다. 이커머스 쪽은 중국 업체들도 힘들어하는 상황”이라며 “단기적으로 드라마틱한 회복이 있진 않을 것이다. 효율화 방안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안 CFO는 “단기적으로 현재 제공하는 아이템들의 다양성을 가져가려 한다”며 “기존 거래하던 한국업체를 제외한 다양한 업체와 거래를 시도하면서 거래 규모 조금씩 늘…
"역대 최장기록 평의 尹탄핵심판…'4대 4' 결론 가능성 낮지 않아" [법조계에 물어보니 639]
탄핵 선고 하루 앞 금융시장 '시계제로'…"과거 탄핵 때와는 또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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