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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김환희, 대기실서 숨겨진 몰카 발견…경찰 수사 착수


입력 2024.04.13 15:49 수정 2024.04.13 15:49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뮤지컬 배우 김환희의 대기실에서 몰래카메라가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공연계에 따르면 김환희는 지난 9일 서울 광림아트센터 6층 대기실에서 불법촬영 카메라를 발견하고 강남경찰서에 신고, 수사를 의뢰했다.


ⓒ엠피앤컴퍼니

김환희는 현재 뮤지컬 ‘넥스트 투 노멀’에 출연 중으로, 공연 당시 분장실에서 대기하던 중 소파에 있는 몰래카메라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해당 사건을 조사 중에 있다. 김환희 소속사 블루스테이지 측은 “김환희가 당시 상황으로 매우 불안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환희는 2015년 뮤지컬 ‘판타지아’로 데뷔해 ‘브로드웨이 42번가’ ‘킹키부츠’ ‘베르나드라 알바’ ‘모니티츠’ ‘하데스타운’ ‘맘마미아’ ‘렌트’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넥스트 투 노멀’에서 나탈리 역을 연기하고 있다.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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