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환경에 관심 있는 200여명 참석 예정
경기도는 13일 오후 7시 평택 북부문화예술회관에서 배우 박진희를 초청해 ‘환경위기 골든타임 지구를 돌려줘’라는 주제로 시민의식 향상과 인식개선을 위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90분간 진행되는 이날 강연회는 기후·환경에 관심 있는 200여명의 경기도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보다 많은 도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유튜브 채널의 실시간 중계도 동시 진행한다.
배우 박진희는 △지구의 위기(환경위기의 심각성, 지구변화모습) △앞으로 지구 미래가 있을까?(앞으로 미래에 대한 예측상항 및 원인 문제점에 대한 고민) △우리는 지구를 돌릴 수 있을까?(위기를 위고(We GO)로! 함께 하는 실천 노력, 지구를 돌리기 위해 가장 중요한 포인트) 등에 대해 강의하고 질의응답 시간에 관객들과 자유롭게 소통할 예정이다.
강현석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은 “이번 강연회를 통해 도민들이 다시 한번 환경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시민들의 의식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