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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1분뉴스] 이재명 정치생명 분수령…“李 무죄” “이재명 사망 선고일”


입력 2025.03.26 08:48 수정 2025.03.26 08:49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위례·백현동·성남FC 사건' 1심 공판에 출석하다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연합뉴스



▲ 이재명 정치생명 분수령에…민주당, “李 무죄” “尹 탄핵 빨리” 외치며 총공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치적 명운을 가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의 항소심 선고 결과가 오늘(26일) 오후 2시 나옵니다. 민주당 내부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모습이지만, 대외적으로는 ‘무죄 ’여론전을 펼치는 동시에 ‘거리정치’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는 등 사법부 압박 차원의 총공세를 펼치고 있습니다.



▲ “이재명 사망 선고일”…국민의힘, 李 선거법 2심 앞두고 십자포화

국민의힘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치적 명운을 가를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이 대표의 ‘사법리스크’를 부각했습니다. 국민의힘 내에선 “이재명의 사망 선고일” “피선거권 박탈 예상” 등 강도 높은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 헌재, 오늘 尹선고일 발표 안하면 다음주로…4월 선고 전망도

헌법재판소가 오늘(26일)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발표하지 않으면 이번 주에도 선고가 불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주말 사이 보안 유지가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면 선고가 4월로 넘어갈 가능성이 큽니다.


▲ 尹, ‘인도주의 행보’ 계속…대통령실, 탄핵심판 은근한 기대감도

헌법재판소의 한덕수 국무총리 탄핵소추안 기각으로 여권을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기각·각하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윤 대통령은 정치적 사안에는 거리를 두며 ‘인도주의적 행보’를 이어가는 모습입니다.


▲ 산림당국 “경북 북부권 산불 사망자 15명으로 늘어”

지난 22일 경북 의성에서 발생해 안동 등 북동부권 4개 시·군으로 확산한 산불에 따른 사망자가 15명으로 늘었습니다. 사망자 일부는 실버타운 입소자로 어제(25일) 밤 9시 대피 도중 산불확산으로 타고 있던 차량이 폭발하면서 변을 당했습니다.


▲ 올해 수능 11월13일 실시…“EBS 연계율 50% 수준·적정 난이도 유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11월13일 치러집니다. 이번 수능은 EBS 연계율 50% 수준을 유지하는 등 적정 난이도를 갖춘 문항을 출제할 예정입니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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