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핸드크림 4종 출시…취향에 맞게 선택
아로마 코스메틱 브랜드 ‘아르주엘(ARJUEL)’이 공식 론칭하며 퍼퓸 핸드크림 4종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아르주엘은 ‘예술을 경험하는 브랜드로써 감각적인 만족과 영감을 제공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단순한 제품을 넘어서 일상 속에서 예술적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르주엘은 불어로 ‘Art(예술)’ + ‘Jouer(즐기다, 표현하다)’의 합성어로, 일상에서 예술을 즐기고 경험한다는 의미를 가졌다.
론칭과 함께 출시된 퍼퓸 핸드크림은 ▲푸른 하늘과 붉은 석양이 어우러진 ‘블루선셋’ ▲나무와 숲의 따뜻한 향을 담은 ‘비포레스트’ ▲무르익은 과일과 이슬의 조화를 표현한 ‘상탈듀’ ▲은방울꽃을 베이스로 한 ‘엠블룸’ 등 총 4가지 향으로 구성됐다.
론칭 기념으로 모녀 작가그룹 ‘5311 아티스트'와 협업한 한정판 ‘아르주엘 퍼퓸 핸드크림 5311 아티스트 스페셜 프리미엄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 에디션은 액자 프레임의 제품 케이스 앞에 ‘5311 아티스트’ 작가의 대표 작품을 부착해 한 폭의 캔버스에 그려진 아름다운 작품을 전시, 하나의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기분을 얻을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아르주엘 관계자는 "이번에 선보인 아르주엘 핸드크림은 예술의 여유로운 향기를 일상 속에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로 출시됐다"며 "향후 아르주엘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예술적, 감각적 만족을 주는 다양한 컬렉션을 출시해 브랜드를 보다 더 의미 있게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