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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내년 3월까지 동아시아축구연맹 이끈다


입력 2025.04.01 19:52 수정 2025.04.01 19:52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정몽규 회장. ⓒ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내년 3월까지 동아시아축구연맹(EAFF)을 이끌게 됐다.


EAFF는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에서 집행위원회를 열고 이날 사의를 표명한 다지마 고조 EAFF 회장의 공석에 정몽규 회장을 임시 회장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EAFF는 오는 7월 서울에서 임시총회가 예정돼 있다. 정몽규 회장은 일단 임시 회장을 맡은 뒤, 오는 7월 총회에서 승인을 받아 내년 3월까지 임기의 정식 회장직을 맡게 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EAFF는 2년마다 EAFF챔피언십을 개최하고 있고, 대회 개최국이 회장직을 맡는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회는 올해 7월 국내에서 개최되며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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