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한은, '5만원권 연결형은행권' 경매 수익금 4억6600만원 산불 피해지역 기부


입력 2025.04.02 12:00 수정 2025.04.02 12:00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서울 남대문로 한국은행 전경. ⓒ한국은행

한국은행은 한국조폐공사와 함께 '5만원권 연결형은행권' 빠른 기번호 경매로 발생한 수익금 전액 4억6600만원을 최근 발생한 대규모 산불 피해지역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구체적으론 산불 피해지역에 2억원, 저소득층 등 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부문에 2억6600만원을 배분했다.


해당 경매는 5만원권 연결형은행권 기번호 101번부터 1000번까지 900세트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로 인해 얻은 수익금은 4억6611만원이다.


기부금은 법정 전문모금 및 배분기관인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집행될 예정이다.

정지수 기자 (jsindex@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관련기사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