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문화기업 전한 강강술래는 지난 1일 한양여자대학교와 외식산업 육성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양여자대학교에서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민재 주식회사 전한 상무와 이호현 한양여자대학교 학과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학생들의 외식 경영 및 실무 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외식 현장 실습과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상호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동 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 △직업교육 및 산업교육 진흥에 기여할 수 있는 지원과 협력 △상호협력 하의 공동연구 활동과 기술 및 인프라 교류를 통한 상호발전 등이다.
이번 산학협력 협약에 따라 주식회사 전한은 외식 경영 기초교육을 수료한 학생들에게 강강술래인턴십과 실무자 멘토링, 추후 주식회사 전한의 정식 채용의 기회를 제공한다.
김민재 전한 상무는 “주식회사 전한은 지난 10년간 JMP(Junior Manager Program)를 운영하며 외식 경영 분야의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왔다”며 “이번 협약이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쌓고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