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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니온 베를린 정우영 발목 수술, 시즌 아웃 ‘날벼락’


입력 2025.04.03 10:21 수정 2025.04.03 10:21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정우영(자료사진). ⓒ AP=뉴시스

독일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에서 뛰고 있는 정우영이 발목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 된다.


정우영은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간) 프라이부르크와의 리그 경기에 출전했으나 발목 부상으로 경기 시작 8분 만에 교체 아웃됐다.


이에 대해 독일 대중지 빌트는 발목 인대가 손상된 정우영이 조만간 수술대에 오르며 약 6주간 재활에 전념한다고 밝혔다.


빌트에 따르면 인대가 손상된 정우영은 조만간 수술대에 오른다. 4∼6주 가량 회복에 전념해야 하는데 올 시즌 남은 일정이 두 달 밖에 남지 않아 시즌 아웃이 불가피하다.


슈투트가르트 소속의 정우영은 지난 시즌 주전 경쟁에서 밀렸고 올 시즌 우니온 베를린으로 임대 이적했다. 이번 시즌 공식전 성적은 23경기 출전 3골-2도움이다.

김윤일 기자 (eunic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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